케이비퍼시픽, 소아암 환아 정서지원 기금 전달
소아암 환아들에게 새로운 생명과 미소를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2015-01-01 최명삼 기자
사랑나눔기금으로 모아진 이 금액은 만 18세 이하의 소아암 환아 어린이들의 정서지원사업 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 기부으로 미술을 매개로 장기간 치료로 심리적 손상과 사회성 결어의 문제를 해결하고 심리치료를 병행함으로써 소아암 백혈병아이들의 건강한 자아형성에 이바지 하게 된다.
이경란 과장을 비롯한 케이비퍼시픽 임직원 일동은 한국소아암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여러 사업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에 소아암 환아들에게 새로운 생명과 미소를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히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등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후원문의 (02-3675-1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