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지역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다

행복드림 봉사단 출범 후, 매월 정기적으로 물품 및 재능 후원 진행

2014-12-30     양승용 기자

롯데마트 아산터미널점은 2013년 12월 19일 오픈하여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복드림 봉사단을 출범한뒤 온양 3동 구세군 지역 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월 정기적으로 물품 및 재능 후원을 진행 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봉사단 출범에 앞서 아동센터를 방문해 본 결과, 시설에는 다양한 연령층 꿈나무들이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롯데마트 행복드림 봉사단은 매월 다양한 테마로 예체능 활동을 하며 함께 놀아주고, 민속박물관 관람, 영화보기, 김장담그기등 체험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구세군 보육센터 꿈나무들이 구세군 온양교회에서 그동안 후원해주신 여러 단체와 학부모님을 초청하여 보답하는 자리를 갖고자 구세군 꿈자랑 발표회를 마련했고, 작은 공연을 기획하여 그간 도움을 받기만 했던 꿈나무들이 다른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보답했다.

롯데마트 아산터미널점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나눔활동을 더욱더 활성화하여 소외계층에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 개발하여 활성화 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