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명예 퇴임식 개최
2014-12-30 김종선 기자
흥업지구대 순찰2팀장 김차연 경감은 1980년에 고성경찰서로 발령을 받아 현재까지 약 35년, 문막파출소 순찰2팀장 김인수 경감은 1978년에 원주경찰서로 발령받아 현재까지 약 37년을 경찰에 몸 담고 이번에 퇴직하게 되었다.
이날 퇴임식은 직원들의 축하 속에 퇴임자 인사말씀, 직원들의 감사말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위강석 원주경찰서장은 30여년간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일 해 온 퇴임자들이 많은 축하속에 퇴임을 하게 되었다며 퇴임 후에도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