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걸' 클라라 "19금 장난감, 특이한 게 많더라"

'워킹걸' 클라라 19금 발언

2014-12-29     김지민 기자

영화 '워킹걸'에서 성인용품점 CEO로 변신한 클라라의 19금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영화 '워킹걸'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았다.

클라라는 19금 장난감에 대해 "'워킹걸' 영화하면서 처음 봤다. 특이한 게 많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조여정은 "판매 전략이 나오는데 그게 웃기다. 방송에는 못 나간다"며 웃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클라라는 조여정에 대해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춤을 추게 해주셨다"며 고마움을 표혔했고, 조여정은 클라라에 대해 "백지같은 존재다. 어떤 걸 그려도 다 그릴 공간이 있더라. 도화지를 준비해 둔거다. 깨끗한 도화지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워킹걸' 클라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워킹걸' 클라라, 궁금하다", "'워킹걸' 클라라, 친해졌네", "'워킹걸' 클라라,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