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미생물 로봇 맞나?..조종하는 사람을 보니
장수원 미생물
2014-12-28 김지민 기자
tvN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의 주인공 장수원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지난 26일 tvN 공식 페이스북에 "'미생물' PD는 최근 제작에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로봇이 말을 안 들어, 연기를 너무 잘해요"라는 글과 함께 장수원과 백승룔 PD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수원과 백승룡 PD가 한 공간에 있다. 마치 백승룡 PD가 장수원을 조종하는 것 같은 연출에 누리꾼들이 폭소했다.
한편 tvN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은 최근 막을 내린 tvN 드라마 '미생'을 패러디했다. 2부작으로 방영되는 '미생물'에서 장수원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후 취업하며 고초를 겪는 장그래(장수원)를 맡았다. 오는 2015년 1월 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장수원 미생물에 누리꾼들은 "장수원, 미생물 명품 드라마지" "장수원 미생물 로봇연기 기대하고 있음" "장수원 미생물 2015년 빨리 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