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슈퍼맨 하차 소감, 다음 타자도 '귀요미 딸'

2014-12-28     김지민 기자

타블로 슈퍼맨 하차 소감

타블로 슈퍼맨 하차 소감이 누리꾼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와 하루의 마지막이 방영됐다.

앞서 타블로는 자신의 SNS로 슈퍼맨 하차 소감을 전했다. 타블로는 "어느덧 마지막 방송이네요. 벌써 그리운 지난 1년. 많은 추억과 고마운 분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루아빠"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 타블로와 하루는 할아버지 산소를 방문했다. 약 1년만에 다시 찾은 할아버지 산소에서 타블로와 하루는 다정한 부녀 모습을 보여줬다.

타블로 슈퍼맨 하차 소감이 누리꾼들에게 화제인 가운데, 타블로와 하루 다음으로 엄태웅과 딸 엄지온이 출연한다. 엄태웅 딸 엄지온은 내년에 3세가 되는 귀여운 딸이다.

타블로 슈퍼맨 하차 소감에 누리꾼들은 "타블로 슈퍼맨 하차 소감, 하루야 보고 싶어도 참아야지" "타블로 슈퍼맨 하차 소감, 하루야 가끔씩은 소식 들려줘" "타블로 슈퍼맨 하차 소감, 하루 건강하게 자라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