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강남, '김장독 문제 생길 것' 시청자 의견에 '뭉클'

나혼자산다 강남

2014-12-27     김지민 기자

나혼자산다 강남한 김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회원들은 강남의 집에서 겨울 김장을 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파비앙이 '수육'을 챙겼다. 또한 무지개 회원들은 김치가 맛있게 익도록 땅을 파서 장독을 묻었다. 장독 가득히 김치를 넣고 맛있게 익길 소원했다.

하지만 지난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 시청자가 강남의 장독에 대해 의견을 전했다.

그는 MBC '나 혼자 산다' 게시판을 통해 "장독을 너무 깊에 묻어 흙이 들어갈 수 있다"면서 "김치를 너무 많이 담아서 넘칠 수 있다"고 알려줬다. 

이에 나혼자산다 강남과 다른 무지개 회원들은 자세한 정보 제공에 감동을 받았다.

나혼자산다 강남에 대해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강남, 시청자 정말 좋은 정보다" "나혼자산다 강남, 큰 사랑 받고 있네" "나혼자산다 강남, 시청자분 복 받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