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시크릿, 전효성 풍성+볼륨..평소에도 '눈 뗄 수 없네'

가요대축제 시크릿

2014-12-27     이윤아 기자

가요대축제 시크릿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2014 가요대축제'에서 시크릿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가요대축제에 시크릿은 올해 히트곡인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열창했다.

이날 가요대축제에서 시크릿은 화이트톤의 요염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파격적이며 화끈한 안무를 소화했다. 특히 가요대축제 시크릿의 전효성 볼륨감이 눈길을 끌었다.

이미 전효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번 볼륨감을 뽐냈다. 최근 전효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쏭지는 예쁜나이25살 전리다는 예쁜나이만25살 멤버들을 대표해서 뮤뱅 응원 왔다잉>_<//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효성은 가슴 볼륨감이 돋보이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전효성의 볼륨감에 누리꾼들이 시선을 떼지 못했다.

가요대축제 시크릿에 대해 누리꾼들은 "가요대축제 시크릿, 전효성 와우" "가요대축제 시크릿, 전효성 진짜 대박일세" "가요대축제 시크릿, 전효성 진짜 큰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