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강남, 나도 몰랐던 은행달력 '뜻'..돈벼락 맞으려나
나혼자산다 강남
2014-12-27 김지민 기자
지난 26일 MBC '나 혼자 산다' 85회에서 강남이 은행에 방문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강남이 주로 거래하는 은행에는 친구 송이가 근무하는 곳이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송이를 만나 적금 자동이체 신청을 했다. 또한 친구 송이를 위해 일본에서 사온 기괴한 고릴라 탈을 선물했다.
이에 친구 송이는 강남을 위해 은행 달력을 챙겨 선물했다. 친구 송이는 "은행 달력을 걸면 돈을 많이 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해 강남이 고마워 했다.
은행에서 볼 일을 마친 강남은 송이에게 받은 달력을 집안에 걸며 2015년의 행복을 빌었다.
나혼자산다 강남에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강남, 은행 달력 찾아 봐야지" "나혼자산다 강남, 친구 송이 멋지다" "나혼자산다 강남, 내년에도 흥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혼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공개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