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윤, 아이들을 위한 다정한 팬서비스
하트투하트’촬영 중 배우 이재윤은 동네 아이들의 사진촬영 요청에 흔쾌히 단체 셀카를 찍어주었다.
2014-12-27 양승용 기자
2015년 1월 9일 방영을 앞둔 TVN 금토 드라마 ‘미생’의 후속 작품인 ‘하트투하트’촬영 중 배우 이재윤은 동네 아이들의 사진촬영 요청에 흔쾌히 단체 셀카를 찍어주며 아이들을 위한 다정한 팬서비스를 보여주었다.
드라마 ‘하트투하트’는‘커피프린스’ 이윤정 감독이 연출을 하고 배우 최강희 천정명 이재윤 소희 김기방 등의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가 되고 있는 드라마이다.
배우 이재윤은 최근 ’황금무지개’, ‘정글의법칙’ 등 에서 왕성한 활동 보여 주었으며, 현재 드라마 ‘하트투하트’ 촬영을 하며 2015년에 방영을 준비 중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