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남편 백종원 힘든 시절, 손님이 갑? "따귀까지 때리더라"
소유진 남편 백종원 힘든 시절 고백
2014-12-26 김지민 기자
배우 소유진 남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과거 방송에서 힘든 시절을 털어놓은 이야기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백종원은 "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가격이 제 신조입니다"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이어 "무조건 손님이 갑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다 보니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적이 많다"며 "심지어 따귀도 맞아본 적 있다"고 충격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저는 항상 체인점을 내려오는 분들께 직접 가게 자리를 알아보고 오라고 한다"라며 "그러다 보면 생전 부탁 안 해본 사람들이 싫은 소리도 하게 되고 스스로 문제점도 생각하게 된다"고 말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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