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귀요미송2'로 가수 데뷔, 과거 방송서 "목표는 누드 화보"
클라라 귀요미송2 무대에 과거 발언 재조명
2014-12-26 김지민 기자
배우 클라라가 과거 방송에서 누드 화보를 언급했던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8월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W '시청률의 제왕'에서 클라라는 "개인 소장용 누드 화보를 찍고 싶다"고 충격 발언했다.
당시 클라라는 "자신이 가장 예쁠 때의 모습을 간직하고자 개인 소장용 누드 화보를 찍는 것이 목표라서 그렇게 열심히 운동한다"고 말하며 체지방이 17%에 불과한 사실을 전했다.
이에 MC 이휘재가 "좋은 포토그래퍼를 소개해주겠다"고 말하자 클라라는 "믿을 만한 사람이 나타난다면 언제든 촬영할 의향이 있다"고 응수해 감탄을 자아냈다.
클라라 귀요미송2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귀요미송2, 대단하다", "클라라 귀요미송2, 몸매 좋지", "클라라 귀요미송2, 용기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