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바다이야기 무허가 게임장 단속 2014-12-26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는 12월 25일 22시경 원주시 단구동소재 3층건물지하에서 12월 초순경부터 3층 건물의 빈 지하를 빌려 일명 바다이야기 불법 게임기 20대를 차려놓고 그곳을 찾은 불특정 손님들을 상대로 불법으로 사행성 영업을 한 원주시 단구동거주 박00(51세, 남)를 검거 하였다. 무허가 게임장영업을 하다 걸리면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제32조 1항 1호에 의거 5년이하징역, 5천만이하 벌금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