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귀요미송2 깜짝 변신, 쿨한 연애관 눈길 "남친 양다리 괜찮아, 나만 모르면 돼"
클라라 귀요미송2 깜짝 변신 쿨한 연애관
2014-12-26 이윤아 기자
배우 클라라가 '귀요미송2' 무대를 통해 깜찍 발랄한 모습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해 7월 tvN '환상 속의 그대'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이상형이다. 한국 분으로는 배우 소지섭이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클라라는 "박재범 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몸이 정말 예쁘더라. 하얀 피부도 마음에 든다"라며 가수 박재범에 대한 호감도 드러냈다.
또한 클라라는 연인의 양다리에 대해 "양다리도 괜찮다. 나만 모르면 된다"라며 "상대방이 양다리를 걸치는 것은 내 잘못도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귀요미송2'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