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결혼3년차 "서성민 위한 코스프레 의상 100벌 있어"…'교복까지?'
이파니 결혼3년차 서성민을 위한 코스프레 의상 있다
2014-12-26 김지민 기자
이파니가 과거 방송에서 서성민을 위한 코스프레 의상이 100벌 넘는다고 고백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이파니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랭킹토크쇼 '미용실' 녹화에서 서성민과 신혼처럼 지내는 비법에 대해 "남편에게 은밀한 암호가 문자로 오면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파니는 "'오늘은 몇 살?'이라고 물어보면 어쩔 때는 16살, 어쩔 때는 21살이라고 한다"며 "이미 집에 교복, 메이드복, 세일러복 등 100여 벌의 코스프레 의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파니 결혼3년차 서성민을 위한 코스프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파니 결혼3년차 서성민을 위한 코스프레, 서성민은 좋겠네", "이파니 결혼3년차 서성민을 위한 코스프레, 대단하다", "이파니 결혼3년차 서성민을 위한 코스프레, 돈이 엄청 들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