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빙상장, 겨울철 레저스포츠로 인기

1일 입장객 1,350명 훌쩍 넘어, 가족단위, 친구, 연인들에게 인기

2014-12-26     양승용 기자

아산시 이순신빙상장이 지난 25일 성탄절을 맞아 가족단위, 친구, 연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1일 입장객이 1,350명을 훌쩍 넘어섰다.

최근 천안, 예산, 당진, 경기도등 인근 지역의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으며, 충남 유일의 빙상장으로 겨울철 레저스포츠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또한 겨울방학을 맞아 다음달 1월 6일부터 16일까지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2개 종목의 겨울방학 특강 스케이트교실을 운영될 계획이다.

이순신빙상장의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입장료는 성인3,000원, 청소년2,500원, 어린이/유아 2,000원이며, 스케이트 대여료는 2,500원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이순신빙상·체육관 (☏041.537-3771~2)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