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300만, 역대 저예산 영화 흥행 비교분석..'역전 가능?'
님아 300만
2014-12-25 이윤아 기자
님아 300만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한국 저예산 독립영화로 개봉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저예산 영화 중 관객을 많이 모은 작품으로는 2013년의 '비긴 어게인'과 2009년의 '워낭소리'를 꼽을 수 있다.
우선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25일 오후 현재 관객수는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 수치는 2009년의 '워낭소리'를 앞지른 것이다. 영화 '워낭소리'는 293만 명이 봤다.
이에 2013년 개봉한 영화 '비긴 어게인'을 이길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비긴 어게인'은 총 342만 명을 모은 한국 저예사 독립영화다.
한편 영화 '인터스텔라'는 25일 자정을 기준으로 1천 만46명이 관람해 1천만 관객 몰이에 성공햇다.
님아 300만에 누리꾼들은 "님아 300만, 영화 슬펐어" "님아 300만, 좋은 영화야" "님아 300만, 이런 영화 끌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