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새마을회, 사랑의 ‘떡국떡’전달

경로당 14개소· 저소득가정 47가구 방문 전달

2014-12-25     김철진 기자

아산시온양6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박철우·부녀회장 김영희)는 12월24일 오전10시 온양6동(동장 김정식)주민센터를 방문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종수)에 '사랑의 떡국떡(422kg)'을 전달했다.

이날 박철우·김영희 회장은 “외롭고 쓸쓸하게 지낼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온양6동 새마을남·여 지도자협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정식 온양6동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떡국떡을 지원해 준 온양6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에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남·여지도자들은 지역 경로당 14개소(떡국떡 각10kg)와 저소득가정 47가구(떡국떡 각6kg)에 떡국떡을 직접 전달하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