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정은우 열애 인정, 과거 결혼 계획 질문에 "세븐 군대 다녀온 뒤"
박한별 정은우 열애, 과거 결혼 계획 질문에 대한 답변
2014-12-24 이윤아 기자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박한별이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서울 압구정 '두 개의 달'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박한별은 10년째 열애 중이던 연인 세븐과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당시 박한별은 "일단 동욱이(세븐)가 군대를 다녀와야 된다"며 "언제 군대를 갈지 정해진 건 없지만 결혼은 그 이후다.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도 실감이 안 날 것 같고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군대 가는 게 걱정될 수도 있겠지만 꼭 가야 되기 때문에 이왕 가는거 마음 편히 가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세븐은 오는 28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세븐과 박한별은 지난해 가을부터 사이가 소원해지면서 결국 결별한 것으로 전해진다.
박한별 정은우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한별 정은우 열애, 얼마 안 남았네", "박한별 정은우 열애, 뭔가 안타까워", "박한별 정은우 열애, 과거에 멈춰있을 수만은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