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후 의원, 원주 관내 사회복지관 ‘사랑의 쌀’ 후원

2014-12-24     김종선 기자

23일 국회 이강후 의원(새누리당․원주을)은 원주 소재 복지관(명륜종합사회복지관, 카톨릭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반딧불학교) 3곳에 각각 쌀 500kg씩 모두 1,500kg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한 사랑의 쌀은 그동안 이강후 의원이 국회에서 30차에 걸쳐 개최한 세미나를 통해 각 기관 등에서 보내준 축하 쌀화환을 정성껏 모은 것이다.

이강후 의원은 “어려운 경제 현실 속에 지역의 소외 계층에게 따뜻한 실질적인 도움이 더욱 절실할 때”라며, “앞으로 사랑의 쌀나눔 후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사업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