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닮은 일본 연예인"…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세상에!'

하연수 닮은 일본 연예인 고마츠 나나

2014-12-23     홍보라 기자

국내에는 영화 '갈증'으로 잘 알려진 고마츠 나나가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새로운 뮤즈 겸 일본 최고의 라이징 스타 고마츠 나나가 배우 하연수 닮은꼴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고마츠 나나는 잡지 모델로 데뷔해 아름다운 외모와 신비로운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2008년 다수의 홍보 영상과 상업 광고에 출연했으며 국내에는 2010년 베스킨라빈스와 2012년 쏘내추럴 CF에 모델로 출연해 청량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한편 23일 하연수와 연제욱이 주연을 맡은 웹 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가 공개됐다.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박수봉 작가의 웹툰 '사이'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사랑을 경험한 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하연수 닮은 일본 연예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연수 닮은 일본 연예인, 대박", "하연수 닮은 일본 연예인, 닮은 것 같기도", "하연수 닮은 일본 연예인, 뭔가 느낌이 다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