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아암재단, ‘팍스엔터테이먼트’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돕기 성금 전달해 와
국내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이 고액의 수술비 때문에 생명을 포기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 해결되길
2014-12-23 최명삼 기자
이번 조성된 성금은 팍스엔터테이먼트의 파트너및 협력살롱들과 연말 자선파티를 마련하여 행사입장료 및 수익금 전액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성금은 만18세 이하의 국내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이 고액의 수술비 때문에 생명을 포기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해결하고 수술 이후에도 꾸준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쓰여 질 예정이다.
팍스엔터테이먼트 박호준 대표는 “이번 조성된 성금이 다소 약소하지만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의미있게 사용되기를 바라며,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앞으로 한국소아암재단과 협력하여 더 많은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의 쾌유를 빌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 등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