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셰프 5인방, 성탄을 맞아 독특한 파티라면 선 보인다

각 지역의 특산물 이용, 최고의 황금 레시피를 개발한 프로그램

2014-12-23     최명삼 기자

크리스마스 특집 파티의 모든 것은 22일 오후 11시 MBC에브리원 <100인의 선택 – 최고라면> 스타 셰프 5인방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독특한 파티라면을 개발하며 화제를 모았다.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은 연예계 내로라하는 요리 실력을 지닌 셰프들이 각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 최고의 황금 레시피를 개발하는 프로그램이다.

2AM 창민이 진행하고 정주리, 레인보우 지숙, 파비앙, 백퍼센트 록현이 출연했다.

크리스마스 특집을 맞은 <최고라면> 스타 셰프들은 각각 양평 용문장과 인천 소래포구를 방문, 크리스마스 파티에 적합한 라면을 만들기 위해 특별한 요리재료를 공수했다.

독특한 재료인 팥을 이용한 라면부터 해산물의 최강자 꽃게를 이용한 라면까지. 정성과 손맛이 어우러진 <최고라면> 스타 셰프들의 황금 레시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촬영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마이네임‘의 세용과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최고라면 레스토랑을 방문하며 크리스마스 파티의 열기를 더하게 된다.

평소에도 수준급의 춤 실력으로 입소문 난 두 사람은 <최고라면>을 위해 파워풀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