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과거 전신 시스루 의상 입고 '아찔' 섹시미 과시
공서영 과거 화보 눈길
2014-12-22 김지민 기자
아나운서 공서영이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완벽한 노래 실력과 무결점 몸매를 과시한 가운데, 과거 공서영이 찍었던 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20일 공서영은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당시 공서영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전신 시스루 의상은 공서영을 한층 더 고혹적이며 섹시하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한 공서영은 90년대 당시 큰 인기를 끈 그룹 스페이스A의 '섹시한 남자'를 열창했다.
이날 공서영은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서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서영, 대박", "공서영, 노래도 잘하고 몸매도 좋네", "공서영, 심지어 얼굴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