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여권 사진 공개, 송일국만의 남다른 사진 찍기 노하우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여권 사진 노하우
2014-12-22 김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의 여권 사진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송일국만의 사진 찍기 노하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을 만나러 일본으로 떠나는 송일국과 삼둥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이 직접 찍은 여권 사진으로 완성된 삼둥이의 여권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송일국은 지난 8월 3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의 미션으로 삼둥이의 여권 사진 찍기에 도전한 바 있다.
당시 송일국은 좀처럼 집중을 하지 못 하는 삼둥이를 위해 카메라 렌즈에 삼둥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틀어 집중하게 만든 뒤 여권 사진 찍기에 성공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송일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유아 전용 사진관이나 개업해야겠다"라며 "사진관에서 많이 따라 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여권 사진 노하우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여권 사진 노하우, 삼둥이 여권 사진도 예쁘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여권 사진 노하우, 삼둥이 보는 맛에 산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여권 사진 노하우, 송일국은 삼둥이 보고만 있어도 뿌듯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