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료를 통한 이웃사랑 실천
선한의료포럼, 오는 21일 양주시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의료봉사 펼쳐
2014-12-22 황진순 기자
어렵고 힘든 이웃을 찾아 의료봉사를 펼쳐온 선한의료포럼(이사장 박한상)이 양주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를 찾아 의료 진료를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경기도 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주정, 경민대 교수)에 따르면, 선한 의료포럼은 오는 21일(일) 양주시 회천2동 복합 청사 외부 주차장 및 양주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그리고 저소득 층 주민 등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이동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이동진료 서비스는 내과와 정형외과 그리고 피부과와 산부인과 등 전반에 걸쳐 진료가 예상되어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그리고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사)선한의료포럼은 지난 2008년 11월 으뜸 국가에 걸 맞는 이웃사랑 의료봉사 및 각종 사회봉사를 통해 모든 국민들이 소외됨 없이 서로 사랑하고 더불어 사는 것을 실천하기 위하여 신뢰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는 취지에서 창립된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에는 청량리 소재 가나안교회와 중랑구 등지에서 노숙자를 비롯한 의료의 사각지대에서 생활하는 소와된 이웃 등에게 영양주사를 포함한 무료진료와 사회봉사를 펼치고 있다. (문의 ☎031-848-5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