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결혼식, 고소 당해도 결혼 '성공'..결혼식 보니
신정환 결혼식
2014-12-21 이윤아 기자
신정환 결혼식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비공개로 신정환 결혼식이 열렸으며, 친인척과 지인들이 하객으로 초대받았다.
신정환의 신부는 12살 연하이며 여성복 디자이너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 정도 연애했다.
개그맨 이휘재는 신정환 결혼식 사회를 봤고 가수 이정과 김나영이 축가를 불렀다.
탁재훈, 강호동, 뮤지, 조혜련, 주영훈, 윤종신, 김새롬, 이선정 등이 신정환 결혼식 하객으로 왔다.
신정환 결혼식에 누리꾼들은 "신정환 결혼식, 참 그렇네" "신정환 결혼식, 진짜 할 줄 몰랐어" "신정환 결혼식, 신부 업고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신정환은 고소를 당해 화제가 됐다. 고소인은 "당시 신정환이 '한 번만 살려달라. 3개월 내로 꼭 갚겠다'며 간청했다. 이에 채무 상환 각서를 받고 고소를 취하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소인은 "그런데 약속한 석 달이 지나고 5개월이 되어도 돈을 갚지 않았다"며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