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김건모 까만 피부만큼 여전한 '가창력'
무한도전 토토가 김건모
2014-12-20 김지민 기자
무한도전 토토가에 섭외된 김건모가 주목받고 있다.
20일 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으로 방영됐고, 김건모가 출연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토토가 무대를 꾸밀 가수를 섭외하기 위해 나섰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가수 터보, 조성모, SES, 지누션, 이정현, 김건모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김건모와 만나 노래방에 갔다. 김건모는 22년 전 자신의 데뷔곡인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노래방에서 불렀고, 한 번에 100점을 받았다.
무한도전 토토가 김건모 점수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김건모, 대박 실력이야" "무한도전 토토가, 너희가 김건모를 알아?" "무한도전 토토가 김건모 가창력은 여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