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발전연구원, 충청권 상생발전 세미나
대전·충북발전연구원 도시 및 지역계획 전문가 참석
2014-12-20 김철진 기자
이번 세미나는 대전발전연구원과 충북발전연구원 도시 및 지역계획 전문가가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권 시·군 간의 상생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종광 박사(대한국도·도시계획학회 행복도시 기획조정단)는‘행복도시 세종의 도시계획 전략과 이슈’란 주제발표에서 행정중심도시, 고품격도시, 자족도시 그리고 균형발전 선도도시로써 행복도시 건설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성장환 박사(LH연구원)는‘대전·세종·충청권 상생발전’이란 주제로 기능특화·광역적 연계, 주요시설 공용 그리고 상생 거버넌스 등과 같은 상생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주제발표 후 변혜선 박사(충북발전연구원), 임병호 박사(대전발전연구원), 정경석 박사(대전발전연구원), 염인섭 박사(대전발전연구원) 등이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