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제 충남경찰청장, 보령署 초도방문

‘지역 주민에게 정성을 다하는 당당한 경찰’ 당부

2014-12-20     김철진 기자

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장이 12월19일 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를 초도방문했다.

고향인 보령시를 찾은 김 청장은 보령시 남포면 소재 경찰묘역을 참배하고, 시청 등 유관기관, 노인회 ․ 경우회 등 협력단체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보령서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현장직원과의 간담회에서는 기초치안 확립·각종 안전사고 예방·국정운영 선도· 4대 사회악 척결 등을 강조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편 김양제 청장은 "고향땅 충청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의 치안책임자로 돌아와 감회가 새롭다"며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를 조성해 지역 주민에게 정성을 다하는 당당한 경찰이 돼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