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 2014년 마무리 송년미사 올려
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본원의 꾸준한 발전 위해 봉헌
2014-12-19 최명삼 기자
강남베드로병원은 매년 종무식을 대신하여 미사를 봉헌해 왔는데, 본원의 꾸준한 발전과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비는 의미다.
병원 로비에서 진행된 이날 미사에서는 정의철 신부님의 영성특강과 함께 미사에 참석한 환자들에게 축복기도를 해주고 지난 1년 간 환자와 내원객들을 위해 성실히 맡은 바 임무를 다해준 의료진들에게도 축복기도를 전했다.
이에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원장은 “병원 치료로 인해 심신이 약해져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고 또 빠른 쾌유를 바라며 매년 송년미사를 드리고 있다”며 “본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치유와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는 말씀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