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시민만족-행정중심" 행정사무감사 실시

충실한 자료준비, 지적사항 조치 철저, 예산확보 노력 지적 등

2014-12-18     양승용 기자

아산시의회(의장 유기준)가 제176회 제2차 정례회(11월 25일부터 12월 19일)시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실시된 행정사무감사결과를 19일 4차 본회의에 상정한다.

2014 행정사무감사는 시민만족 봉사행정을 중심으로 감사를 실시해 효율적인 시정방향을 유도 및 시민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각 부서 사무 전반에 관해 실시했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획득함과 동시에 합법성, 경제성, 효율성 등 종합적인 점검과 불합리한 사항에 대해 중점 실시했다.

총무복지위 소관 감사반은 성시열 의원을 반장으로 이영해, 박성순, 현인배, 김영애, 김진구, 조철기 의원으로 편성해 홍보실 등 보좌기관, 안전자치행정국, 교육복지국, 보건소, 평생학습관, 여성회관, 시립도서관, 외암민속마을 관리소, 읍․면․동을 대상으로 했다.

산업건설위 소관 감사반은 이기애 의원을 반장으로 경제환경국, 건설도시국, 농업기술센터, 수도사업소, 영인산휴양림사업소, 신정호수공원사업소로 감사를 실시했다.

총무복지위 공통 지적사항은 충실한 감사자료 제출, 감사의 지적 및 개선․조치요구사항 이행 철저, 조례에 지출근거가 없는 보조금에 대한 대응책 마련 등이다.

산업건설위원회 공통 지적사항은 충실한 자료 준비와 책임 있는 답변, 각종 사업의 점검 및 사후 관리 철저,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 주민과 소통하는 적극적인 행정, 감사의 지적 및 개선․조치 요구사항 이행 철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