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현대모비스㈜, 연말 후원물품으로 따뜻한 나눔실천
생필품세트, 재래시장상품권 총 55가정 지원
2014-12-16 송남열 기자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온양지점(대표 함영주)」과 「현대모비스㈜(대표 정명철)」는 지난 15일 아산시와 저소득 가정을 각각 방문해 연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하나은행의 후원물품인 ‘행복상자’는 생필품과 식료품이 들어있는 선물세트로 총 50박스(250만 원 상당)가 저소득 취약계층 50가정에 전달됐으며 현대모비스㈜의 재래시장상품권(100만 원 상당)은 5가정에 각 20만 원 상당이 전달됐다.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온양지점의 함영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과 작은 행복을 나누고자 직원들과 회사가 한마음이 되어 ‘행복상자’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에서는 2013년 연말 100만 원 상당 후원에 이어 이번 후원까지 올해에만 4차례에 걸쳐 총 4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지역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