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 ‘우체국금융시스템 프로그램 유지관리 용역’사업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2014-12-16     김예진 기자

㈜아이티센이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주관의 ‘우체국금융시스템 프로그램 유지관리 용역’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다. 사업 수행기간은 2015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이다.

주사업자는 대우정보시스탬으로 금융업무를 총괄하고 아이티센은 업무용 패키지 부분을 담당한다. 해당 금액은 전체 예산 395억원 중 15%에 해당하는 약 50억원 규모이다.

아이티센 담당자는 “금융 전문 SI사 및 전문 솔루션사와 전략적으로 협업, 제안해 수주했다.”며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으로 대기업 참여제한에 따른 공공 금융시장을 선점해 나가는데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티센은 기업공개(IPO) 공모 청약이 현재 15일(월)~16(화) 진행 중이며, 우리사주 물량 20%는 전량 청약 완료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