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이츠대전 전국 마스터즈수영대회’성료
단체종합우승 ‘재미삼아’ · 종합준우승 ‘더 스윔’ · MVP 차두섭
2014-12-16 김철진 기자
이번 대회에 참가한 1000여명의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개인과 클럽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벌였으며,‘이츠대전대회를 전국에 알려 대전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대회 단체전 종합우승은 1234점을 받은‘재미삼아’팀이 종합준우승은 668점을 받은 더 스윔(2013년 종합우승·대전), 종합3위는 573점을 받은 TISC팀이 받았다.
모범단체상은 CLUB MONSTER, 최우수지도상은 종합우승을 한‘재미삼아’팀의‘조은선’지도자가 차지했다.
MVP는 종합우승을 한 재미삼아 팀의‘차두섭’선수에게 돌아갔고, 최우수선수상은 학생·성인·다이빙 선수 등 6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대회에 참가한 선수, 임원, 학부모 및 대회를 주관한 대전 수영연맹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수영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