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건설기계사업장 일제점검 완료
정비업 9개·대여업 7개·매매업 3개소 대상 불법행위 점검
2014-12-16 김철진 기자
일제점검은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정비업 9개소, 대여업 7개소, 매매업 3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중점 지도·단속했다.
이번기간에는 건설기계 대여업의 경우, 주기장 보유시설 확인 점검을, 정비업은 정비기술자 확보 및 정비시설 보유 기준 적합을 점검했다.
또 매매업은 주기장 보유시설 여부 및 5000만원 이상 보증보험 가입 업소 등을 점검했으며 ,대여·매매업 모두 5건을 적발, 행정지도 및 개선명령 3건, 등록기준 보완 2건을 처분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설기계업자에 대한 지속적인 정기점검을 통해 안전사고예방과 건설기계 시장의 공정한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12월중 건설기계임대차 계약이 발생하는 공사현장 및 건설기계대여업 9개소에 대해 건설기계임대차 등에 관한 계약의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