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 “즐거운 경로당”운영

2014-12-15     김종선 기자

인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재옥)는 16일 경로당(인제읍 덕적리)을 방문하여 전문 자원봉사 단체와 함께 “즐거운 경로당” 활동을 전개한다.

행사에는 예술 분야의 7단체가 공연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 2단체의 기능 기부로 네일 아트 및 장수사진촬영을 제공한다. 이들 단체는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즐거운 경로당”운영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행사를 진행하는 동안 인제보건소 이동진료팀과 인제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

“즐거운 경로당”은 2013년 시범적으로 운영된 후 어르신들의 호응과 함께 2014년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올 들어 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2015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