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선, 대경대 설립자 “말과 행동 미래 자신을 디자인하라” 특강
2014-12-15 이강문 대기자
유 전 총장의 특강은 ‘Different(디프런트)한 인재가 되라’ 주제로 2시간동 안산학동 303호에서 진행했다.
유 총장은 “ 인문학은 사회적으로 넓게 통용돼 오는 분야고 좁혀서는 인간 삶의 다양한 본질을 얻을 수 있는 인본학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큐와 성공의 연관관계를 들어 아이큐와 성공의 연관관계는 4∼10%내외로 선천적으로 가진 능력만으로는 성공을 이룬 사람을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했다.
유 총장은 이어 “불리한 조건이 성공을 이룬다”며 ‘영화 명량과 대통령 선거’를 예로 들었다.
실제 “이순신의 12척의 배가, 330척 일본군을 대상으로 한 명량해전에서의 승리와 부시VS 앨빈 고어의 대통령 선거, 이회창 VS 노무현 대통령 선거 대결구도에서 승리를 한 부시 등이들의 공통점은 “불리한 조건을 딛고 성공을 이끌어 냈다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유 총장은 “말과 행동이 미래를 자신을 디자인 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목표를 갖고 그 목표가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항상 될 수 있다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경대학은 올해 2학기부터 사회 명사들을 캠퍼스로 초대해 톡톡 튀는 인문학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