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
잎새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으로 마케팅 강화
2014-12-15 김예진 기자
최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이 출시되는 가운데, 보해양조(대표이사 유철근)가 2014년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잎새주의 글자에 크리스마스의 상징 중 하나인 루돌프의 빨간 코와 뿔을 접목해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보해 관계자는 “2014년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추억과 감성을 전달하고자 한정판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한정 수량 200만 병이 생산되는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지난 11일 출시됐으며, 전국 대형 할인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보해양조는 지난 1월 잎새주 출시 12주년 기념해 70년대 복고풍 디자인을 그대로 재연한 잎새주 복고풍 한정판을 출시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잎새주는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보해양조의 대표 소주 브랜드로서, 지난 2010년에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한 희석식 소주 품평회에서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