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계 샛별 여제 탄생 예고

차세대 유망주로 각광 당구 꿈나무 이미래 선수

2014-12-14     문상철 기자

초등학교때부터 당구계에 입문한 샛별, 고등학교(분당보성고등학교) 3학년인 이미래 선수는 차세대 유망주로 주가를 높이고,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무서운 신예로 당구계 미래의 꿈나무로 각광 받고 있다.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은 물론 각종 성인들과 겨누는 남녀 프로대회에서도 수차례 우승을 할 만큼 대단한 실력의 소유자다.

또 3C 프로 선수 세계챔피언전에 초청된 세계적인 선수들과도 대회를 치루는 여자 최연소 선수로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얼마 전 일본 여성프로 3C 당구 초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한 당구계 여제로 통하고 있는 유명 선수다.

한편 국내 최초 금연당구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이미래 선수의 후원자(미래당구클럽. 대표 이학표. cafe.naver.com/mrcaromclub)는 부모님이 당구 개인 기술훈련을 할 수 있게 경기도 분당에 ‘미래당구클럽’을 야탑동과 서현동 두 곳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서현클럽은 금연당구클럽으로 또 술을 마시고 출입하는 음주자는 당구를 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또 이곳은 대대전용구장으로 프로선수들은 뿐만 아니라 회원들과 일반 동호인들 끼리 당구 대회가 개최되는 경기도 성남시 전용당구장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당구를 즐기는 당구클럽으로 정평이 나있다.

미래당구클럽은 앞으로 당구계 새 바람을 몰고 올 생활체육의 스포츠 차세대 육성 당구클럽으로써의 뿐만아니라 금연, 금주 당구장으로 획기적인 전 안점을 가져다준다. 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