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꼬리뻬 노출부터 아파트 경비원까지 '울고 웃었던 한 주'
황보 꼬리뻬
2014-12-14 김지민 기자
황보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방송된 KBS-1TV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에 황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보는 태국 꼬리뻬에서 스노쿨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황보는 블랙 비키니에 망사의상만 입고 바다를 누비면서 군살 없는 탄력적인 S라인을 공개했다.
이에 황보 꼬리뻬 스노쿨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황보의 무결점 바디 라인에 주목한 것이다.
그러나 황보는 최근 '경비원 발언'으로 문제가 된 바 있다. 황보는 트위터를 통해 "경비아저씨들에게 잘하려고 하지만, 우리 아파트 아저씨를 보면 그 마음이 뚝 떨어진다. 화난다. 화를 낼 수 없으니 화가 난다. 그냥 '내가 죄송해요' 하는 게 낫다. 힘드시면 일 그만두셨으면 좋겠다. 주민에게 저렇게 짜증내시지 말았으면 좋겠다. 경비 아저씨 눈치보는 세상이 되었다"는 글을 남겼다. 이에 논란이 커지자 사과하고 해당 글을 삭제했다.
황보 꼬리뻬 스노쿨링과 경비원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황보 꼬리뻬 스노쿨링 부러워" "황보 몸매는 죽이네" "황보 경비원이랑 무슨 일 있었던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가 꼬리뻬 스노쿨링한 KBS 1TV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