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창립 제106주년 기념식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 도약 다짐

2014-12-09     김철진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윤석근)는 12월8일 오전 11시 지사회의실에서 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창립 제10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윤석근 지사장은 기념사에서 “공사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기 위해 첫째 일하는 의식, 둘째 일하는 방식, 셋째 일하는 문화를 바꿔 새로운혁신전략과 비전을 바탕으로 공사의 역할을 재정립 하겠다”고 밝혔다.

또  “농어촌 삶의 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 등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기 위한 정책사업을 선도하는데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석근 지사장은 “106주년 창립의 유구한 역사를 되돌아보고 농어촌이 필요로 하는 정책사업화 역량을 키워 한국농어촌공사의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여는, 희망과 번영의 빛을 여는 첫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