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문화재단,'동네방네 삼각관계’ 성료
개성있는 작품전시, 아산시민 화합· 소통 계기 마련
2014-12-07 김철진 기자
이번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4 지역문예회관 전시활성화지원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동네방네 삼각관계’는 여성친화도시로서 맞춤형 여성교육을 통해 구성된 3개의 아마추어 주민동아리 ▲그림나무(신창) ▲그림빛(탕정) ▲옐로아트(배방) 회원들의 작품 40여점이 전시 됐다.
한편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동아리들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활동으로 준비된 이번 전시회는 3개 지역의 개성 있는 작품이 전시돼 문화예술을 엿 볼 수 있었다”며 "아산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