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문화재단,'동네방네 삼각관계’ 성료

개성있는 작품전시, 아산시민 화합· 소통 계기 마련

2014-12-07     김철진 기자

아산문화재단(상임이사 맹주완)은 11월21일부터 12월4일까지 14일간 아산시평생학습관 전시실에서 ‘동네방네 삼각관계’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4 지역문예회관 전시활성화지원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동네방네 삼각관계’는 여성친화도시로서 맞춤형 여성교육을 통해 구성된 3개의 아마추어 주민동아리 ▲그림나무(신창) ▲그림빛(탕정) ▲옐로아트(배방) 회원들의 작품 40여점이 전시 됐다.

한편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동아리들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활동으로 준비된 이번 전시회는 3개 지역의 개성 있는 작품이 전시돼 문화예술을 엿 볼 수 있었다”며 "아산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