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MBC플러스미디어 <정의본색>의 ‘정의 형제단’ 맏형 발탁

섭외 1순위로 급부상한 김보성, 쏟아지는 러브콜 받고도 의리 때문에 뿌리쳐 화제

2014-12-06     최명삼 기자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 예능 때문에 드라마는 물론 영화까지 거절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예계 섭외 1순위로 급부상한 김보성은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으나 의리 때문에 뿌리치고 있어 화제다.

이유는 MBC 플러스미디어의 새 예능 프로그램 <정의본색> 때문.

오는 12월 중순에 MBC플러스미디어 4개 채널을 통해 방송될 <정의본색>은 우리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불편한 민원들을 독특한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신개념 공익 예능 프로그램이다.

<정의본색>의 ‘정의 형제단’ 맏형으로 발탁된 김보성은 “<정의본색>에 집중하기 위해 영화 및 드라마 섭외를 모두 고사하고 무려 6개월이나 기다렸다”라고 밝히며 프로그램을 향한 열의와 강한 의리를 보였다.

<정의본색>은 김보성을 비롯해 독설가 김구라, 파이터 개그맨 윤형빈, 예능돌 틴탑 니엘, 외국인 연예인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모델 겸 배우 강철웅을 MC로 내세운 시민들의 생활 속 고충을 해결하는 대국민 헌신 봉사 프로젝트다.

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여섯 남자들과 김보성의 조합! 특히 첫 회 녹화 도중 연신 티격태격하며 예상 외의 케미를 선보인 김보성과 김구라의 조합은 앞으로의 녹화를 더욱 기대케 했다는 후문이다.

김보성과 6명의 남자들이 의리로 뭉친 MBC플러스미디어 <정의본색> 은 오는 12월 중순 MBC플러스미디어 4개 채널 MBC에브리원 MBC드라마넷 MBC뮤직 MBC 퀸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