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불륜녀 정체, 단 한번도 만난 적 없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불륜녀 정체

2014-12-05     이윤아 기자

불륜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총각행세' 사건이 불거진 후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가지고 입장을 드러냈다.

5일 이 매체에 따르면 에네스 카야는 '총각행세 하지 마라'는 글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글을 작성한 여성에 대해 "2009년부터 미니홈피 쪽지를 주고 받으며 알던 사람이었다. 단 한번도 만난 적 없고 얼굴조차 본 적 없다. 1년에 십 수차례 정도 문자를 주고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하기 전부터 알던 인연이라 너무 편하게 짓궃게 이야기한 게 잘못이었다"고 했다.

또 에네스 카야가 방송을 시작한 후 해당 여성으로부터 "결혼했더라"는 문자가 왔고 이에 에네스는 "네"라고 말했다.

그 여성은 "잘 살길 바란다"는 답문이 다시 왔고 해당 내용은 캡처돼 인터넷에 퍼지게 됐다.

그 외에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다른 여성들에 대해서는 "과한 것도 있고 일방적인 것도 있다. 또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것도 물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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