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희, 캐나다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콘서트 성공리에 마쳐

한인회 및 교민들, 지역신문사에서 참여하는 등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 보여

2014-12-05     양승용 기자

지난 11월 30일 캐나다몬트리올 아띠에서 제12회 자살예방및 생명존중콘서트가 캐나다에서 열렸다.

750만 해외교포를 위해서 첫발을 내디딘 가수 김재희는 진정한 대한민국 홍보대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외교포들에게 생명존중의 소중함을 전달하며 많은 교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10년째 자살률 1위의 국가란 멍에를 떨쳐버리기 위해서 태평양건너 캐나다의 몬트리올에서 시작되었지만 전 세계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는 올해 3월부터 꾸준히 국내에서 활동을 펼쳐오다가 이번 캐나다 몬트리올 한인회와 성사가 되어 공연을 마치게 되었으며, 한인회및 교민들 그리고 지역신문사에서 참여하는 등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