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드레스-유승호 전역 "두 사람 과거 키스신 화제"

강소라 드레스 유승호 전역

2014-12-04     이윤아 기자

'2014 MAMA' 시상식에서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강소라는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룩을 입고 등장했는데 이 드레스의 가격이 39,000원이라고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승호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군에서 27사단 신병교육대 앞에서 전역식을 가졌으며 차기작으로 영화 '조선 마술사'를 선택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영화에서 키스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강소라와 유승호는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4교시 추리 영역'에서 각각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해 열연했다.

극 중 두 사람은 교복을 입고 강렬한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 드레스 유승호 전역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소라 드레스 유승호 전역, 같이 영화를 찍었구나", "강소라 드레스 유승호 전역, 나이차이 얼마 안 나는구나", "강소라 드레스 유승호 전역,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