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영희 일본어 "미나리는 마시따네. 도라지는 더 마시따네"
라디오스타 황영희
2014-12-04 김지민 기자
3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황영희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황영희에게 "일본어 개인기가 있다고 들었다. 어떤 것인가"라고 하자 그는 망설임 없이 "미나리는 마시따네. 도라지는 더 마시따네"라며 정체불명의 일본어를 선보였다.
김구라는 더욱 길게 이어서 할 수 있냐고 요구했고 황영희는 "미나리는 마시따네. 도라지는 더 마시따네. 다마네기와 스메끼리데스까? 게시키가 요캇타데스네"라고 했다.
이어 "'게시키가 요캇타데스네'는 진짜 일본어다. 경치가 좋다는 뜻이다"라고 전했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진짜 특이해", "라디오스타 황영희, 진짜 일본어 하는 줄", "라디오스타 황영희,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