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의 유래 "긍정적인 스트레스는 무엇…?"

스트레스의 유래

2014-12-04     이윤아 기자

스트레스는 우리말로 '팽팽하다', '좁다'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strictus, stringere'에서 유래됐다.

오늘날처럼 의학용어로 사용하게 된 것은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의 내분비학자 한스 휴고 브루노 셀리 박사에 의해서인데 살아 있는 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척, 생리적 반응을 연구한 결과 1964년에 '스트레스가 질병을 일으키는 중요한 인자'라고 발표했다.

그는 스트레스는 적절히 대응하며 자신의 향후 삶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스트레스 요인을 유스트레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반응을 디스트레스라고 정의했다.

스트레스는 개체의 생존과 안녕을 위한 생리적 반응으로 외적, 내적 자극을 받으면 긴장하고 다양한 호르몬을 분비해 응급 상황을 이겨낸다.

스트레스의 유래 소식에 누리꾼들은 "스트레스의 유래, 몰랐네", "스트레스의 유래, 새로운 사실이군", "스트레스의 유래, 긍정적인 스트레스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