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피해자 주장 여성 "총각행세 글 올리니 전화왔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총각행세
2014-12-04 김지민 기자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총각행세'에 대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피해 여성이 출연해 "총각행세 하지 말라는 글을 올렸을 때 에네스로부터 전화가 왔었다"고 말했다.
그 여성은 에네스로부터 온 전화에 대해 받지 않았다며 "목소리가 듣기 싫더라. 가증스럽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니까"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방송 보니까 지난 2011년에 결혼했더라. 2011년에도 꾸준히 연락하고 있었다. 에네스는 바람 안 피고 가정적일 것 같다 등 여러 사람이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공식 보도조자료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총각행세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총각행세, 진짜 충격",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총각행세, 진짜 싫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총각행세, 사람이 어떻게 저럴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